미국 최대 풍력발전소, 상업 운영 시작 예정
선지아 풍력 프로젝트는 미국에서 가장 큰 풍력발전소로, 이달 상업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뉴멕시코에 위치한 이 발전소는 총 3,650메가와트(MW)의 여름 최대 발전 용량을 자랑하며, 916개의 풍력 터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지아의 발전 용량은 미국 내 다른 풍력발전소들보다 월등히 크며, 청정 에너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