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중국해에서 중국 활동 감시 중

이번 주 중국과 필리핀 간의 긴장이 심화되고 있다. 필리핀은 미국의 주요 동맹국으로, 미국 정보기관은 스카르버러 암초 주변에서의 중국의 활동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 미국 관료들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 암초 중앙에 “과학적 구조물”이라고 주장하는 시설을 설치했으며, 이는 필리핀 측의 반발을 사고 있다. CBS 뉴스의 제임스 라포르타 기자가 이와 관련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