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그리핀, 마이애미 부동산 개발 본격화
켄 그리핀 시타델 CEO가 마이애미에서 부동산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시타델은 그리핀이 마이애미의 ‘미스터리’ 콘도 구매자였음을 인정하며, 이를 통해 마이애미 금융 지구에 새로운 아파트 건물 개발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리핀의 이번 부동산 투자 움직임은 마이애미 지역의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