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북한의 미국과의 대결 의지에 우려할까?

전문가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과의 대결을 원하고 있다는 점을 주의 깊게 살펴보기 위한 목적이 있었다고 한다. 김정은은 최근 더욱 대담해진 모습으로, 이러한 태도는 중국에게도 우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시진핑은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관찰하며, 김정은의 행동이 미국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