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검찰, 대형 은행들에 대한 ‘디뱅킹’ 조사 착수
미국 워싱턴 D.C.의 검찰이 JP모건, 뱅크 오브 아메리카 등 여러 대형 은행들을 대상으로 ‘디뱅킹’ 혐의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이번 조사는 이러한 은행들이 특정 고객이나 기업에 대해 은행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제한한 혐의와 관련이 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하여 은행들에 소환장을 발부하며, 해당 사건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