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주 검찰총장,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선출

아론 포드 네바다 주 검찰총장이 민주당의 주지사 후보로 선출됐다. 포드는 워쇼 카운티 위원회 의원인 알렉시스 힐을 크게 앞서며 이 자리를 차지했다. 그는 오는 11월에 열리는 선거에서 현 주지사인 조 람바르도와 맞붙게 된다. 포드의 승리는 민주당 내에서 그의 지지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