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예비선거, 에벳과 윌슨 결선 진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예비선거에서 에벳과 윌슨이 결선 투표에 진출한 것으로 CBS 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예비선거는 주지사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두 후보가 최종 결선에 나서게 된다. 한편, 나시 메이스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주목받았으나, 이번 선거에서 진출하지 못하며 탈락했다. 에벳과 윌슨의 결선 투표는 향후 주지사 후보를 결정하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