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재택근무, 정신 건강에 부정적 영향 미칠 수 있어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면 재택근무가 개인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연한 근무 환경을 위해 급여를 줄이는 것에 동의하고 있지만, 이러한 선택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간과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CBS 뉴스의 기자 메간 세룰로가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