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플로리다 석탄 발전소 운영 연장 강요
플로리다 올랜도의 스탠턴 석탄 발전소가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에 따라 2026년 5월 말 예정된 은퇴 시점을 넘겨 운영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이 발전소는 원래 장기적인 가동 중단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행정부의 개입으로 인해 전기 생산을 지속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전기 요금 인상이라는 부담을 안길 것으로 보입니다. 석탄 발전소의 운영 연장은 환경 문제와 에너지 정책에 대한 논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