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12,000 Wh/kg 리튬 공기 배터리 개발 중
중국의 CATL이 이번 주 에너지 밀도가 최대 12,000 Wh/kg에 이르는 리튬 공기 배터리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배터리는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CATL은 리튬 이온 배터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개발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나타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