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경제 붕괴로 외국 기업들이 떠나고 있다
쿠바의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하면서 외국 기업들이 잇따라 철수하고 있다. 마스터카드와 비자 카드가 쿠바 내 거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여러 호텔 운영업체들이 쿠바에서의 사업을 중단하고 있으며, 캐나다의 한 주요 광산 회사도 쿠바 내 사업을 재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변화는 쿠바 경제의 불안정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으며, 외국 기업들의 신뢰를 잃게 만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