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디 칼링의 신작, 로맨틱 코미디와 직장 야망을 담다

민디 칼링의 새로운 코미디 시리즈 ‘Not Suitable for Work’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20대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시리즈는 룸메이트인 애비(아반티카)와 AJ(엘라 헌트)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그들이 사랑과 직장 생활을 어떻게 조화롭게 이끌어 나가는지를 보여준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각자의 로맨틱한 상황과 직업적 야망을 동시에 탐구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