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시크와 UC 칠레, 라틴 아메리카 최초의 양자 병리학 컨소시엄 결성
양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개발업체인 클라시크(Classiq)와 칠레 가톨릭 대학교(UC Chile)가 협력하여 양자-고전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12개월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양자 컴퓨팅을 통한 병리학 향상(Enhancing Pathology through Quantum Computing)’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라틴 아메리카 최초의 계산 병리학 컨소시엄을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Avanza UC 2025 경쟁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