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 내부 보고서, 경찰 부서의 비리 문화 드러내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의 내부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샌 페르난도 밸리의 경찰관들이 “법 집행 갱”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해당 경찰 부서의 비리 문화가 만연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남부 LA의 또 다른 전문 부서도 조사 중에 있으며, 이들은 차량을 정지시키기 위해 바디캠을 끄고 불법적으로 차량 검색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LAPD의 신뢰성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경찰 내부의 문화와 행동에 대한 심각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