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교수진, 노동조합 결성을 위한 투표 실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위치한 USC(남가주대학교)의 비정규직 교수진이 UAW(자동차노조)와 함께 노동조합 결성을 위한 투표를 실시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는 캘리포니아의 캠퍼스 노동 운동에서 중요한 승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USC 측은 이번 투표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USC의 교수진은 비정규직 교수들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노동조합 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투표 결과는 그들의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