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1월 6일 폭동에 연루된 범죄자 채용 논란
미국 펜타곤이 1월 6일 국회의사당 폭동에 연루된 범죄자 엘리아스 이리자리를 대테러 관련 민감한 직무에 채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리자리는 당시 19세였으며, 그의 채용은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으로, 방위부 내에서 일부 관계자들에게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사건은 정부의 인사 결정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