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펜스, 보수적 양심을 되살리기 위한 사명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의 두 번째 대통령 임기가 보수적 승리를 가져왔지만, 동시에 공화당을 레이건의 기초에서 멀어지게 하는 대중주의 우파의 출현을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이 운동이 “선택의 시간”에 있다고 보며, 보수 원칙으로 되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최근 방송된 ‘올 씽스’에서 펜스는 대중주의 우파의 부상과 그들이 보수적 경로에서 벗어나고 있는 이유,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이 논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새로운 저서인 ‘보수주의자가 믿는 것: 보수적 양심을 재발견하다’를 집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