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아스날을 제치고 챔피언스리그 우승
파리 생제르맹이 아스날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 시간과 연장전이 끝난 후 두 팀은 1-1로 비겼고, 승부차기에서 아스날의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의 실축이 결정적인 순간이 되었다. 이로써 파리 생제르맹은 다시 한 번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