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E. 진 캐롤에 대한 형사 조사 착수

미국 법무부가 E. 진 캐롤에 대한 형사 조사를 시작했다고 여러 소식통이 전했다. 캐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인물로, 이번 조사는 그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법적 절차의 일환으로 보인다. 캐롤은 과거에 트럼프가 자신에게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이 사건은 미국 사회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법무부의 이번 조치는 성폭력 사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