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브라질 최대 마약 밀매 조직에 ‘글로벌 테러’ 지정

미국 국무부가 브라질의 주요 마약 밀매 조직인 레드 커맨드와 PCC(범죄 조직)를 글로벌 테러리스트로 지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들 조직은 외국 테러 조직으로 분류되며, 해당 지위는 6월 5일부터 효력을 발휘합니다. 이번 조치는 브라질 내 마약 밀매와 범죄 활동에 대한 강력한 대응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조치를 통해 국제 사회에서의 범죄 조직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마약 밀매와의 전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