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인종 편견 주장한 미시시피 사형수의 손을 들어주다
미국 대법원이 미시시피의 사형수 테리 피치포드의 손을 들어주었다. 피치포드는 20년 이상 자신의 유죄 판결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해 왔으며, 그 근거로 배심원 선정 과정에서 인종적 편견이 작용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밟아왔다. 이번 대법원의 결정은 그의 주장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간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