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페리의 조수, 가족의 배신 고백 속에 징역형 선고

매튜 페리의 조수인 케네스 이와마사가 케타민 유통 음모에 연루되어 41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와마사는 2023년 10월 페리에게 치명적인 용량의 케타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그의 가족은 이와마사의 행동이 큰 배신이라고 밝혔다. 페리의 가족은 이와마사가 그들의 신뢰를 저버린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표현하며, 이러한 사건이 얼마나 큰 충격을 주었는지를 강조했다. 이 사건은 연예계에서의 마약 문제와 관련된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