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프라임타임’ 스릴러에서 크리스 한센으로 변신

로버트 패틴슨이 A24의 새로운 스릴러 영화 ‘프라임타임’에서 ‘투 캐치 어 프레데터’의 진행자인 크리스 한센을 연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화는 크리스 한센이 진행한 유명한 TV 프로그램의 역사와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다루고 있다. 패틴슨은 한센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A24가 제작한 만큼 독창적인 스토리와 강렬한 캐릭터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