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수배 중인 마약왕 ‘엘 차포’의 조카, 멕시코에서 체포

미국 당국이 수배 중인 호아킨 ‘엘 차포’ 구스만의 조카가 멕시코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엘 차포는 멕시코의 유명한 마약 밀매 조직의 수장으로, 그의 조카는 미국에서 범죄 혐의로 기소된 인물입니다. 이번 체포는 미국과 멕시코 간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관계자들은 이 사건이 마약 밀매와의 전쟁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엘 차포는 과거에 여러 차례 체포와 탈옥을 경험한 인물로, 그의 가족과 관련된 범죄 활동은 여전히 큰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