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창립자의 아들, 살인 수사 중 사임
패션 브랜드 망고의 창립자 아들인 조나단 안딕이 살인 수사와 관련하여 사임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임은 일시적인 것으로 보이며, 안딕은 향후 상황이 정리된 후 복귀할 가능성도 남겨두고 있다. 망고는 그의 사임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