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의 평화 협상 진전 신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월요일 저녁까지 공식적인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CBS 뉴스의 기자인 니콜 킬리온과 임티아즈 타얍이 이와 관련된 최신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은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여겨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러한 협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