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 만에 확인된 진주만 공격 희생 해군 청년의 유해

1941년 진주만 공격에서 사망한 해군 청년 로일 루커의 유해가 82년 만에 DNA 분석을 통해 확인되었다. 루커는 USS 웨스트버지니아 호에서 복무 중이었으며, 그의 유해는 아칸소로 돌아가 군 장례를 치르게 된다. 이번 유해 확인은 가족들에게 큰 의미가 있으며, 그들은 오랜 세월 동안 그의 유해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루커는 당시 3등 화재병으로 복무하며, 진주만에서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