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600파운드 냉장고에 깔린 ‘가장 무서운 밤’ 회상

코미디언 로라 클레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600파운드(약 272kg) 냉장고가 자신을 눌렀던 경험을 회상하며, 그날 밤의 공포를 전했다. 그녀는 두 어린 자녀와 함께 집에 혼자 있었던 상황에서 냉장고가 떨어져 그녀를 카운터에 눌렀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그녀에게 가까스로 생존한 경험으로 남아 있으며, 당시의 두려움과 고통을 생생하게 떠올렸다. 로라는 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