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셸터 아일랜드의 해변가 주택, 1990년대부터 한 가족 소유
뉴욕의 셸터 아일랜드에 위치한 해변가 주택이 1999만 5천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이 주택은 1914년에 지어졌으며, 1990년대부터 같은 가족이 소유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이 주택이 제시된 가격에 거래된다면, 셸터 아일랜드에서의 부동산 거래 기록을 세우게 될 것이다. 셸터 아일랜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용한 분위기로 유명한 지역으로, 고급 주택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