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에볼라 국가에서 오는 승객, 애틀랜타와 휴스턴, 워싱턴 D.C. 공항 입국 가능

미국의 보건 당국이 에볼라 고위험 국가 목록을 기존 세 곳에서 열 곳으로 늘렸습니다. 이로 인해 애틀랜타, 휴스턴, 워싱턴 D.C.의 공항에서 특정 고위험 국가에서 오는 승객들이 미국에 입국할 수 있는 세 번째 경로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해당 국가에서 돌아오는 미국인들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조치는 에볼라 감염 위험이 높은 국가에 대한 감시와 대응을 강화하는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