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 트럼프, 유방암 진단 속에서 타이거 우즈를 ‘힘’이라 언급

바네사 트럼프가 최근 소셜 미디어에 타이거 우즈와 가족에 대한 감정적인 메시지를 게시했다. 그녀는 유방암 진단과 치료를 받는 가운데, 우즈와 가족이 자신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게시물은 그녀의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다. 바네사 트럼프는 이러한 힘이 자신에게 큰 위안이 된다고 강조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