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에서 에볼라 확산 속도 빨라져, 국가 위험도 “매우 높음”

세계보건기구(WHO)의 수장이 콩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7명이 에볼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WHO는 이번 전염병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HO는 콩고 내 에볼라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국가의 위험도가 “매우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지역 사회와 보건 당국에 큰 부담을 주고 있으며, 추가적인 대응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