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알버타의 분리 독립 추진에 대한 우려
알버타 주지사 다니엘 스미스는 주민들이 캐나다에 남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알버타가 캐나다에서 분리되는 과정을 시작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투표를 10월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같은 발언은 알버타의 분리 독립 추진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캐나다 내에서 알버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캐나다의 경제와 정치에서 알버타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기 때문에, 이 지역의 분리 독립 논의는 국가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