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가 발견한 뼈, 약 750년 전의 것으로 추정
최근 한 유튜버가 낸시 거스리(Nancy Guthrie)를 찾기 위해 탐색하던 중 발견한 뼈가 약 750년 전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뼈는 아리조나 지역의 고대 부족인 호호캄(Hohokam) 사람들에게 속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호호캄은 현대 원주민의 조상으로 여겨집니다. 이 발견은 고고학적 가치가 높으며, 고대 문명에 대한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