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GOP 후보, 맘다니 시장의 정책 비판

뉴욕시 공화당 후보인 캐롤라인 신클은 조란 맘다니 시장의 진보적인 정책이 뉴욕시를 쇠퇴로 이끌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클은 세금 인상과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시민들 사이에서 반발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수적인 원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맘다니 시장의 리더십 아래에서 뉴욕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며, 보수적인 접근이 도시를 구할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