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리 테일러 그린, 트럼프가 에프스타인 파일 공개에 찬성한 공화당원들을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조지아 주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가 에프스타인 파일 공개에 찬성한 공화당원들을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최근 토마스 매시 의원이 켄터키 주 예비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나온 발언으로, 그린은 매시 의원을 방어하며 트럼프의 정치적 공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그린은 CBS의 “The Takeout”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매시 의원의 패배와 공화당의 미래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그녀는 트럼프의 정치적 전략이 공화당 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