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경계선 지적 장애인 사형 집행 요청 기각

미국 대법원이 앨라배마주가 지적 장애가 있는 유죄 판결을 받은 살인범의 사형 집행을 허용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했다. 이 결정은 대법원 내에서 의견이 갈린 가운데 내려졌으며, 하급 법원에서 해당 범죄자가 지적 장애가 있다고 판단한 것을 지지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이 사건은 지적 장애인에 대한 사형 집행의 적법성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