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 230에이커 농장 3,500만 달러에 매물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에 있는 230에이커 규모의 농장이 3,5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이 농장은 현재 소유자가 와규 소고기 회사를 운영하기 위한 기반으로 사용했던 곳으로, 주거지와 헛간이 포함되어 있다. 농장은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다양한 농업 활동을 위한 가능성을 제공한다. 소노마 카운티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고급 주택 시장으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이 농장은 그러한 특성을 잘 살리고 있어, 투자자나 주거용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매력적인 옵션으로 평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