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고등학교 졸업생들, 6학년부터의 삶을 돌아보다

테네시의 한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6학년 때부터 시작한 삶의 기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2019년 두 명의 소년이 시작한 프로젝트로, 서로의 우정과 성장 과정을 7년 동안 기록해왔습니다. 이 기록은 단순한 일상의 기록을 넘어, 그들의 우정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소중한 타임캡슐이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둔 이들은 그동안의 추억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