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의사당 폭동 당시 경찰, 트럼프 기금 차단 소송 제기

메트로폴리탄 경찰관 다니엘 호지스는 1월 6일 의사당 폭동 당시 의사당을 방어한 두 명의 경찰관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무기화’ 기금, 즉 약 18억 달러에 달하는 기금을 차단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호지스는 “이런 사람들은 정부로부터 보상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입장을 “더 데일리 리포트” 프로그램에서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 기금이 폭동에 연루된 사람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는 정의에 어긋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