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므누신 가족, 3,500만 달러에 맨해튼 타운하우스 매물로 내놔
스티븐 므누신의 가족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대형 타운하우스를 3,500만 달러에 매물로 내놓았다. 이 타운하우스는 약 17,600평방피트의 넓이를 자랑하며, 스티븐 므누신의 고인이 된 아버지와 그의 아내가 소유했던 집이다. 이번 매물은 고급 부동산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므누신 가족의 재산 관리와 관련된 이슈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