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무도회장 공사 현장 공개하며 ‘방패’ 역할 강조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과의 투어 중 백악관 무도회장 공사 현장을 공개했다. 공사 현장에서는 드릴과 망치 소리가 울려 퍼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공간이 백악관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무도회장이 백악관의 ‘방패’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 공간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