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 민주당, 전 상원의원 더그 존스 주지사 후보로 선출

앨라배마의 전 민주당 상원의원인 더그 존스가 화요일 민주당 주지사 후보로 지명됐다. 존스는 이번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공화당 후보인 토마스 튜버빌과 경쟁하게 된다. 민주당은 존스의 지명을 통해 앨라배마에서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자 하며,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지사직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번 선거는 앨라배마의 정치 지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