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시 의원, 트럼프 지지의 갤레인에게 켄터키 하원 공화당 예비선거 패배

켄터키의 공화당 의원 토마스 매시가 화요일 밤, 하원 예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후보 에드 갤레인에게 패배를 인정했다. 매시 의원은 자신의 선거 캠프에서 열린 관전 파티에서 이 같은 결정을 발표했다. CBS 뉴스의 고위 정치 기자인 에드 오키프가 매시 의원의 관전 파티 현장에서 이 소식을 전하며, 정치 전략가인 테리 설리반과 조엘 페인이 함께 분석을 제공했다. 이번 예비선거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