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대법원, 트랜스젠더 청소년 치료 재개 명령

콜로라도 대법원이 어린이 병원인 ‘Children’s Hospital Colorado’에 트랜스젠더 청소년을 위한 호르몬 치료와 사춘기 억제제를 재개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병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자금 지원 중단 위협으로 인해 해당 치료를 중단한 바 있습니다. 이번 판결은 트랜스젠더 청소년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