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핵 투표한 캐시디 상원의원, 후회 없다
루이지애나주 상원의원 빌 캐시디는 2021년 1월 6일 발생한 폭동을 선동한 혐의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는 재판에서 유죄 투표를 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캐시디 의원은 이 결정이 자신에게 큰 대가를 치르게 했지만,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고 판단했으며, 이러한 이유로 유죄 투표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캐시디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그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잃고 정치적 경력을 잃게 된 이후 나온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