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RR 파업 3일째, MTA와 노조의 심야 협상 결렬

LIRR(롱아일랜드 철도) 파업이 3일째로 접어들면서, MTA(메트로폴리탄 교통청)와 노조 간의 심야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양측은 협상 재개를 위해 월요일 오전 7시 30분에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현재 상황은 LIRR 이용객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노조와 MTA 간의 협상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