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주 상원의원 빌 캐시디, 트럼프의 반발로 재선 도전 실패
루이지애나의 빌 캐시디 상원의원이 토요일 열린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3위를 기록하며 재선 도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캐시디는 두 번의 임기를 마친 현직 의원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발로 인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잃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예비선거에서 캐시디는 줄리아 렛로우와 존 플레밍에게 뒤처지며 탈락하게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시디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그의 낙선을 촉구한 바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