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런던의 소노마 주택, 23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
캘리포니아 소노마에 위치한 잭 런던의 주택이 23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이 집은 유명 작가 잭 런던이 소유했던 곳으로, 그의 가족이 수십 년간 이곳에 거주해왔다. 주택이 자리한 부지는 한때 약 1,400에이커에 달했으며, 런던의 문학적 유산을 간직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이 주택은 런던의 역사적 가치와 함께 매물로 나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