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퀀텀, 4세대 양자 컴퓨터 ‘오리진 우쿵-180’ 공개
중국 헤페이에 본사를 둔 오리진 퀀텀이 자사의 4세대 양자 컴퓨터인 ‘오리진 우쿵-180’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로 오리진 퀀텀은 자국에서 개발한 초전도 양자 컴퓨팅 라인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오리진 우쿵-180은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에 통합되어 외부의 계산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시스템은 2024년 출시된 3세대 ‘우쿵’ 시스템의 후속 모델로, 중국의 첫 상업적 양자 컴퓨터 수출을 달성한 바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